강철부대3 리마스터 (박군, 이진봉, 윤종진) 1화 새로운 관점으로 즐기자
강철부대3 리마스터는 전 시즌에서 팀장 역할을 톡톡히 했었던 이진봉(707), 윤종진(UDT), 박군(특전사)가 뭉쳐서 시즌3를 함께 시청하며 해설+분석을 그들의 맛깔라는 입담으로 진행하는 유튜브 전용 방송입니다. 한때는 직접 몸으로 대화하던 그들이 이제 경험을 바탕으로 특수부대원들의 생각과 상황을 설명해주어서 더 재밌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첫화를 어떻게 진행되는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 강철부대3 리마스터 1화 |
기존 시즌에 재합류+유명한 대원들
이동규(HID)
시즌2에서 강철부대 종영을 너무나 아쉬워하던 이동규가 다시 합류 하였으며 개인적인 피지컬과 능력에 대해선 가장 출중한 사람 중 하나였다라고 박군, 이진봉, 윤종진이 입을 모아 칭찬을 하였습니다.
김경백(UDT)
윤종진을 제외한 강철부대의 UDT 대원 모두를 가르친 교관 출신입니다. 워낙 현역 당시에 유명해서 김경백은 UDT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정종현(UDT)
시즌1에서 UDT를 우승으로 이끈 주역이며 사격과 피지컬에 능한 대원으로 전 시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주 막강한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칭찬을 합니다.3
오요한(707)
박준우가 근무했던 당시 부중대장이었던 인물로 최초 대위의 계급장을 달고 나오는 대원입니다. 특전사 근무 후 707에서도 근무를 하여서 특수지원 경험 + 대테러경험을 두루 갖춘 인재입니다. 추가로 턱걸이 대회에서 1위 우승자입니다.
홍범석(707)
이미 '더솔져스'에서 실력을 보여주었던 707에서도 1티어의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로 타부대에서도 이름을 들어봤을 정도로 네임드이면서 경계 대상 1호로 뽑는 대원입니다. 세계소방관 대회에서도 우승을 했던 인재중 인재입니다.
배이정(특전사)
시즌3의 대위이면서 오지랖 케릭터입니다. 부대원의 소속감을 심어주고 아끼는 사람으로 장교의 특유의 친화력이 있는 대원입니다.
박문호(특전사)
현역 입식격투기 선수 (정찬성의 제자)이고 힘캐이며 참호격투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등장하였습니다. 턱수염이 매우 눈에 띕니다.
부대소개 (신규부대)
리마스터 3인은 매우 섭섭해 합니다. 자신들 촬영때는 골방에서 부대 소개를 했는데 이번 시즌은 함정 위에서 촬영을 하자 스케일에 놀라고 한편으론 아쉬워했습니다.
UDU
UDU와 UDT의 차이는 무엇일까?
윤종진의 말에 따르면 UDT로 본 적이 거의 없으며 훈련 중 섬에 들어 갔을때 몇번 본적이 있다고 할 정도록 베일에 싸여 있으며 HID의 형제 부대로 서열 정리를 하러 왔다는 얘기에 앞으로의 실력에 기대가 됩니다.
윤종진의 말에 따르면 UDT로 본 적이 거의 없으며 훈련 중 섬에 들어 갔을때 몇번 본적이 있다고 할 정도록 베일에 싸여 있으며 HID의 형제 부대로 서열 정리를 하러 왔다는 얘기에 앞으로의 실력에 기대가 됩니다.
미군특수부대(USSF)
딱 봐도 엄청난 피지컬을 자랑하는 미군들, 네이비씰은 빈라덴 암살작전에 참여했던 전세계에서 가장 강한 전투부대이며 다양한 실전 경험을 갖추고 있어서 다른 부대원들의 견제 대상 1순위가 되었습니다. 인터뷰부터 부대소개 시 특유의 여유와 대놓고 무시하는 등의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어 빈수레가 요란한지 아니면 정말 그에 걸맞는 실력을 갖추고 있는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탐색전
해상 실탄 사격을 탐색전으로 진행이 되는데 이진봉은 탐색전부터 실탄이면 대체 나중에는 무엇을 보여주려고 벌써부터 실탄 사격을 하느냐며 의아해했습니다. 또 한편으론 자신들은 마치 홀대 당한 것 처럼 우스면서 아쉬워했습니다. (솔직히 이진봉은 방송 체질입니다. ㅋㅋ)
함상에서는 파도와 바람이 심해서 일반적인 사격과는 다르고 어려울 것임을 예상했습니다.
함상에서는 파도와 바람이 심해서 일반적인 사격과는 다르고 어려울 것임을 예상했습니다.
이동규(HID)
전 시즌의 사격 1티어였던 이동규가 나섰습니다. 거기에 UDU를 도발하며 집안 싸움을 걸었습니다. (UDU의 도발을 피하지 않고 실력을 한번 보고 싶다고 웃으며 응수합니다.)
배이정(특전사)
새로운 대위의 배이정이 707과 역시 집안 싸움을 걸었습니다. 이에 홍범석은 특전사가 잃을것이 없다. 왜냐면 707은 당연히 이겨야 하는데 지면 망신이지만 특전사는 져도 그만이기 때문이다라는 도발을 한다. 모두가 명예를 걸고 하는데 잃을 것이 없는 대원과 부대는 없다. 그만큼 이 집안 싸움 자체가 불쾌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듯 했다. 리마스터 들은 왜 자꾸 집안 싸움을 하냐고 목소리를 높이지만 한 켠으론 그 집안 싸움이 재밌을 것 같다라고 판단하는 듯 했다.
| 특전사 VS 707 |
승부는 결국 707의 승리로 끝이 납니다.
정종현(UDT)
미군의 실력을 볼 수 있는 UDT의 사격 에이스 정종현이 나섰다.
윌(그린베레)은 30점을 맞춰보겠다고 자신하며 등장했다. 역시 미군 특유의 여유와 웃음을 보이며 한판 붙는다. 여담이지만 윌은 '더솔져스' 의 팀장 출연 유경험자이다. 강철부대와는 조금 다른 룰이긴 하지만 만년 꼴찌를 했던 팀이었다. 이상하리 만치 파이팅은 넘치지만 승리와는 거리가 멀었는데 이번 강철부대에서는 과연 팀이 아닌 개인 기량이 얼마나 될지 정말 궁금했다.
| 실전 사격은 이런것?! |
| 10점을 쏜 정종현이 삐끗하여 6점을 맞춘다. |
딱 봐도 엄청난 피지컬을 자랑하는 미군들, 네이비씰은 빈라덴 암살작전에 참여했던 전세계에서 가장 강한 전투부대이며 다양한 실전 경험을 갖추고 있어서 다른 부대원들의 견제 대상 1순위가 되었습니다. 인터뷰부터 부대소개 시 특유의 여유와 대놓고 무시하는 등의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어 빈수레가 요란한지 아니면 정말 그에 걸맞는 실력을 갖추고 있는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막간을 활용한 리마스터들의 장난감 총 사격 |
참호격투
이번 대결도 집안싸움이 붙습니다. 오히려 집안싸움이 그들에게는 더 동기가 부여되고 절대 질 수 없는 필승의 각오와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특전사 VS 707
이 경기에서는 특전사의 박문호의 자신감을 확인해 볼 시간입니다. 인터뷰 때마다 참호격투를 기다려왔다고 벼르고 있었습니다. 리마스터들은 아직 데이터가 없는 인원들이 대부분이라서 섣부른 예상을 내놓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강 피지컬을 예상했던 홍범석이 조기 탈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에 인터뷰에서도 너무 안인했다고 스스로 자평합니다.
결국 박문호가 소속한 특전사의 승리로 끝이 납니다.
HID VS UDU
부대소개때부터 이미 으르렁 거리며 서로의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자신했던 두 부대입니다. 시작부터 거칠게 몰아붙이고 격하게
| HID의 우세를 점치는 박군 |
여기서 끝?!?
아쉽게 다음회로 넘어갑니다.
강철부대3 리마스터는 박준, 이진봉, 윤종진 등
각 부대의 에이스 이면서 입담이 뛰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방송을 볼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본방과도 또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다음 회가 기다려 집니다.
댓글
댓글 쓰기
빠른 답변은 못 드릴 수 있습니다.
예쁜 말 한마디가 하루를 미소 짓게 합니다.